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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바리스타

나이답지 않은 능숙한 실력의 세계 최연소 바리스타를 소개합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세 살배기 꼬마 “애들러 웹”인데요.
진지하게 커피 머신을 다루는 모습~ 귀엽기만하죠.

아빠가 커피를 만드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고 이를 흉내 내기 시작한 겁니다.
조심스럽게 우유 거품을 끼얹어 근사한 카푸치노를 완성한 “애들러 웹”.

그 맛은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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