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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비교되는 경남 지자체별 복지정책

네 부산과 간단하게 비교하면 출산장려책의 경우는 산부인과가 없는 의령과 고성, 함양과 산청에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확대 운영한다고 합니다.

모든 여성들에게 월 4회에서 6회씩
검진서비스를 제공하고 화물차를 개조한 전문차량으로 유방암 촬영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고 진주는 셋째 자녀부터 출산장려금을 5배 올려 250만원씩 지원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저소득층 지원도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포함한 슬레이트 지붕을 소유한 저소득층을 기업체와 협력해 지붕개량사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무상급식 문제로 전국적인 복지갈등을 일으켰던 경남도지만 지자체별로는 쏠쏠하게 괜찮은 정책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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