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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불, 70대 할머니 연기 흡입

오늘(30) 새벽 1시 반 쯤 부산 금정구 오륜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식당 안에 있던 75살 정모 할머니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소방서 추산 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안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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