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일자리창출 전국 최우수

경남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창출 유공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일자리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한 민간·기업·공공기관·대학·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도는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도는 청년 채용과 관련해 “경남형 기업트랙”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기업과 연계해 지방대 대학생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트랙은 2013년 1개 기업 40명에서 출발해 올해 95개 기업, 1천2명의 채용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업트랙에 서민자녀를 우선선발하는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9년부터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인 산청군과 합천군에도 도시가스가 공급됩니다.이로써 남해군을 제외한 경남 전역에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경남도는 산업부가 올해부터 2029년까지 장기 천연가스 수요 전망과 공급설비계획 등을 담은 “제12차 천연가스 수급계획”에 산청·합천군이 도시가스 공급지역에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63.7%인 도시가스 보급률이 2019년에는 74.1%로 높아질 전망입니다. 도는 산청·합천군에 대해 내년 상반기에 도시가스 공급권역 설정 고시를 하고 하반기에 도시가스 사업자를 선정합니다. 이어 2018년까지 도시가스 공급배관 공사를 시행해 2019년부터 도시가스를 공급할 계획입니다.도는 앞으로 도시가스 공급지역에 포함되지 않은 남해군에도 도시가스가 공급되도록 산업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방침입니다.[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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