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총선기획단 구성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총선기획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총선기획단은 야당 부산시당의 정책연구소인 오륙도연구소 소장인 유정동 변호사를 단장으로 기획과 홍보, 공약, 직능 분야에 걸쳐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광고 전문가인 김동규 동명대 교수, 박재현 인제대 토목도시공학부 교수, 도시 재생 전문가인 박성옥 건축사 등이 총선기획단에 참여합니다.

야당 총선기획단은 “2016년 부산 부활의 신호탄이 되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총선 승리를 위한 세 가지 전략도 마련했습니다. 부산지역 모든 후보의 협동과 단결을 끌어내고 삶의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한편 시민 삶에 바로 연결되는 생활 공약 개발 등이 그 전략입니다.

유 단장은 “공약은행을 개설해 후보에게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고 후보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총선기획단은 내년 1월 4일 공식 출범식과 함께 활동을 시작합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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