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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인근 상점 감소

조선업의 불황 여파로 거제 대우조선해양 주변 상점들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제시에 따르면 대우조선 주변 옥포 1동의 상점 수는 지난 6월 이후 넉 달 사이 16.4%인 874곳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제시 전체 음식점과 소매점 수 역시 넉 달 사이 11.7%인 천 6백여개나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감소 추세는 조선업의 경기 불황이 인근 상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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