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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야의 종 타종식 열려

2016년 새해가 부산 용두산공원에서 울려 퍼진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시작됐습니다.

시민 만 3천여명이 용두산공원에 모인
가운데, 서병수 부산시장을 포함한
시민 대표 24명이 모두 33번의
종소리를 울려 새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참여한 시민들은 카운트 다운을
함께하며 새해를 맞았고,
송년음악제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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