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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여객기, 출입문 소음으로 회황

필리핀 세부에서 김해공항으로 오던 진에어 항공기가 출입문에서 발생한 굉음으로 회항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어제(3) 새벽 1시 필리핀 세부를 출발해 김해공항으로 오던 진에어 여객기 LJ038편의 앞 쪽 출입문에서 소음이 발생해 이륙 40분만에 세부로 돌아갔습니다.

승객 일부는 두통 등을 호소했으며 대체 여객기를 타고 당초 도착보다 15시간 지연된 어제(3) 밤 8시 50분,김해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 항공기에 대해 정비이력과 운항절차 등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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