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일했던 PC방서 돈 훔쳐 생활비 사용

창원중부경찰서는 PC방에 침입해 돈을 훔친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이모(24)씨를 검거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2일 오전 7시 5분께 창원시 성산구의 PC방에서 현금 70만원을 몰래 들고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해당 PC방은 이 씨가 2013년에 아르바이트를 했던 곳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는 생활비가 필요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씨는 2013년에도 창원 상남동, 용호동 일대에서 PC방을 턴 전력이 있다”며 “자신이 일했던 곳인 만큼 내부구조 등이 익숙해 해당 PC방에서 범행을 저지른 곳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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