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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방영) 제 593회 사라져가는 낙동강 웅어

 

 

 

 

그 옛날, 보리가 익어갈 무렵이면 낙동강에 넘쳐났다는 웅어.

특히 세 갈래 물길이 만나는 삼랑진은
최대의 웅어 산지였는데…

하지만 지금, 낙동강에서 웅어가 사라지고 있다.

낙동강 하구언으로 30년전부터 삼랑진에서는 아예 자취를 감춰버린 웅어.
낙동강의 웅어는 모두 사라졌을까.

아직 하단 어촌계에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웅어.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기수역에서 웅어를 찾을 수 있었는데…

하지만 예전에 비해 수확량이 대거 줄어든 웅어.

사라져가는 낙동강 웅어를 찾아서.
그 현장을 모두 담았다.

 

 

 

 

 

 

프로그램:

물은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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