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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견, 테라피 도그

점심 식사 후 노곤한 시간, 타쉬가 찾은 곳은 호주 한 양로원인데요.

타쉬를 보자 그 어느때보다 밝아지는 할머니의 표정, 보이시죠.

“타쉬”는 이 양로원에서 가장 환영받는 손님인데요.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기르는 애완견이 아니라, 치료견 이른바 “테라피 도그” 입니다.

보통 치료견들은 일정한 훈련을 거쳐 양로원이나 장애인 복지시설, 학교 등에 투입되는데요.
여러 연구 결과 치료견들은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주에서는 동물이 가진 특징을 이용해 장애인들을 돕거나 치료하는 일 등 여러 방안을 연구하고 있는데요.

말은 할 수 없지만 든든하게, 묵묵히 사람의 곁을 지키는 동물들…

때로는 사람에게서 느낄 수 없는 우정과 사랑을 선물하는 동물들이 아픈 사람들에게 살아야겠다는 힘과 의지를 불어 넣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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