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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방영) 제597회 생명과 사람을 살리는 고성 생명환경 농업

 

 

모내기가 한창인 들녘.
그 속에 ‘생명’이 있다.

멸종위기종 긴꼬리투구새우부터, 풍년새우,
그리고 물방개 등 다양한 수서 곤충까지.
지금 고성의 논에는?온갖 생명들이 다시 돌아왔는데….

 

환경을 생각하고 방법을 바꾸면서
6년만에?일어난 놀라운 변화.

일체의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자연에서 얻은 것들로 건강하게 키워내는 쌀.

사람과 생명을 살리는?농업.
고성 생명환경 농업에서
자연과 공존하는 내일의 희망을 찾아봤다.

 

 

 

 

프로그램:

물은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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