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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군부지 마이스산업 중심지로"

진해 해군 교육사 부지를 외곽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를 컨벤션과 호텔 등 마이스산업 중심지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종구 창원 진해구 총선 출마예정자는 오늘(5) 공약 발표를 가진자리에서 부산 하야리아부대와 창원 39사단 부지처럼 진해 도심에 위치한 해군교육사 부지를 외곽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전한 부지에는 특급호텔과 컨벤션 등 마이스 시설과 주거 상업시설을 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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