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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 에크모 300회 달성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이 국내 병원 가운데 최단기간 에크모 시술 300회에 성공했습니다.
에크모 치료는 환자에게 심장정지 같은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환자 체내의
혈액을 몸 밖으로 꺼내 산소 등을 공급한 뒤 다시 몸 안에 넣어주는
시술로, 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 2008년 개원 이후 7년만에 300회시술을 달성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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