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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 사무실에서 인질극 벌인 정씨

새해를 이틀 앞두고, 부산 감전동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무실에서 인질극이 벌어졌지요.

흉기에 시너까지 준비해간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었고 우려했던 방화를 저지르는 일도 없었습니다.

네, 피의자인 55살 정모씨가 사무실에 간 것이 오전 9시쯤인데, 그 전에 1층 가게에 들러 “위 사무실에 사람은 언제오냐, 언제 문을 여냐”며 일일히 확인을 했다고 합니다.

정씨는 2층으로 올라가자마자 문 대표의 정무특보 최모씨를 폭행하고, 인질로 잡았습니다.

1시간 20분 가까이 인질극을 벌였는데 자칫 이 과정에서 인질이 다치거나 또 불을 지를 가능성이 있어 긴장감이
높을 수 밖에 없었는데요,

경찰특공대가 오려면 30분 정도 남았던 상황에서 소방이 문을 강제로 열고, 경찰이 진입하는 합동작전을 펼쳐 정씨를 붙잡았습니다.

신속한 판단이 상황을 빨리 종결시킬 수 있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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