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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방영) 제628회 도심하천을 살리는 길, 부산 하수관거를 돌아보다

꽤 오랫동안 부산시는 도심 속 하천들을 살리기 위해
막대한 비용과 노력을 기울여왔는데…
하지만 여전히 비가 오면 빗물과 하수가 넘쳐 하천으로 유입되고
하천의 오염이 반복되면서
부산시는 하수와 빗물이 따로 차집돼 처리될 수 있는
분류식 하수관거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 약 4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분류식하수관거 사업.
그 현장과 함께 기존의 하수관들은 어떻게 보수, 유지되고 있는지,
최첨단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부산 하수관거 시스템을 돌아본다.

프로그램:

물은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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