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대우조선, 전 사장 검찰조사 요청

대우조선해양이 전 사장의 부실경영 책임 여부를 조사해 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3분기까지 발생한 4조 6천억원 상당의 영업손실 발생 원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고재호 전 사장의 배임혐의가 의심된다며 창원지검에 조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검찰은 진정서 내용을 검토한 뒤 수사 착수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