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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무료설치 빙자사기 30대들 검거

부산 사상경찰서는 간판을 무료로 설치해 준다며
소상공인에게 접근해 금융상품에 가입시키는 수법으로
십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로 33살 차모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 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LED간판을 무료로 설치해 준다며 접근해
할부대출을 하면 할부금을 지원해 주겠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전국 영세소상공인 480명을 상대로 모두 1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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