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05/10 방영) 제641회 밀양 위양지 이야기

 

 

천 년이 넘는 세월동안 살아온 밀양 위양지.
신라 시대, 농업 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로 지어졌던 위양지는
지금도 여전히 인근 마을 사람들에게 물을 공급하고 있는데…
온갖 생명을 담고, 오늘도 살아가는 위양지.
자연을 해하지 않고 공존한 선조들의 지혜가 있는
밀양 위양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프로그램:

물은 생명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