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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에 여성 투신, 15분 동안 운행 중지

오늘 오전 9시 45분쯤 부산 도시철도
2호선 모라역 승강장에서 6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선로로 투신했습니다.

이 여성은 들어오던 전동차에
부딪치면서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2호선
양방향 열차 운행이 15분 정도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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