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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대 맡긴 지갑서 돈 분실,해당경찰 대기발령

시민이 길에서 주운 지갑을 지구대에 맡겼지만 돈이 사라져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경남 거제시 모 지구대 모 경위가 지난해 10월 근무교대를 할 때 현금
40여만원이 든 지갑을 넘겨받았지만 두 달 쯤 뒤 주인이 지갑을 찾으러 왔을 때 현금이 없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지구대에 모두 17건의 습득신고가 본서로 인계되지 않았고 이 가운데 경위는 현금과 시계등 모두 40여만원상당을 훔친 것으로 보고 징계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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