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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헬기 위독 3살 남아 후송

위독한 상태에 빠진 3살 남자아이가
소방헬기 덕분에 목숨을 건진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부산소방본부는
어제(7) 오전 급성 호흡곤란증후군으로 위독한 3살 남자아이를
서울아산병원으로 무사히 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긴급 이송된 이 남자아이는
소아 폐 전문의가 있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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