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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양탄자를 떠올리는 공중 부양 보드

한 남자가 둥실둥실~

정체불명의 판자를 타고 허공을 떠다닙니다.

꼭 마법의 양탄자를 떠올리게 하죠.

민간 항공우주업체 “아카”에서 개발한 공중 부양 보드인데요.

그동안 자석을 장착한 공중 부양 보드와 달리, 36개의 전동 팬이 일으키는 강한 바람의 힘으로 언제 어디서나 탈 수 있는 게 큰 장점이라고 합니다.

35분간 충전하면 최대 110킬로그램의 무게에도 끄떡없이 비행할 수 있다는데요.

비싼 가격 외에도 몇 가지 문제점을 보완한다면 미래의 이동수단으로도 주목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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