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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뜨거운 부산 영도 크루즈터미널

올해 부산항에 크루즈선 226척이 방문할 예정입니다.

휴일을 빼면 거의 하루에 한 척꼴입니다.

하루에 2~3척이 동시에 접안하는 경우가 지난해는 6일이었는데요 올해는 45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지난해 김규옥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중국 상해와 일본 오사카에서 해외 설명회를 개최하는등의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벌였는데요,

이같은 노력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크루스선 대형화 속도는 예측이 어려울 정도로 빠릅니다.

16만톤급 이상의 초대형선도 심심치 않게 들어오는데요, 아파트 18층 높이의 거구입니다.

그런데 신국제여객터미널이 부산항대교 높이때문에 반쪽 기능밖에 못하니까 지금은 컨테이너 부두에서 손님을
받고 있거든요.

부산에 대한 첫인상이 뭐가 되겠습니까?

일단 2018년까지 영도 크루즈부두를 22만톤급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 있습니다만,

부산항대교 높이를 더 높이지 않은것은 두고두고 뼈아픈 실수로 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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