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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납품 업체 직원이 물건 빼돌려

한 40대 남성이 식료품 박스를 가득 실은 카트를 끌고 오더니 진열을 시작합니다.

잠시 뒤, 진열하고 남은 식료품 박스를 싣고 밖으로 나갑니다.

마트 창고 앞에 도착한 남성.

주위를 살피더니 박스 몇 개를 챙겨 자신의 차량으로 향합니다.

그리고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 남은 상자들은 창고에 넣습니다.

마트 납품 업체 직원, 40살 오모 씨는 이같은 수법으로 지난 2년 8개월동안 4천 5백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훔쳤습니다.

납품 업체 직원이 진열과 창고 적재까지 도맡아하는 점을 노렸습니다.

오 씨의 범행은 재고가 자주 부족한 것을 수상히 여긴 업주의 신고로 들통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오 씨는 훔친 식료품을 개인 슈퍼마켓에 되팔아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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