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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마레 박주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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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를 뛰어넘어서 한국인에게 가장 익숙한 음식하면 어떤 게 떠오르세요?

아무래도 “밥”을 빼놓을 수 없겠죠.

갤러리 마레에서는 밥과 쌀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박주호의 작가의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작가는 개인적인 경험과 감상을 토대로 밥과 관련된 이야기를 캔버스에 옮겼는데요.

아담한 그릇에 소복하게 담긴 밥에서는 작가가 전하는 따뜻한 정과 온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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