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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관광객 유치 경쟁 시작

광안리해수욕장은 올해 백사장의 폭을 기존의 두배인 45m 정도로 넓힙니다.

예산 16억원을 확보했고, 다음달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해운대해수욕장은 올해 새로운 흥행 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백섬의 절벽과 절벽을 잇는 120미터 길이의 일명 출렁다리를 만듭니다.

3월 착공을 목표로 현재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송도해수욕장은 지난해 인기를 끈 구름산책로의 길이를 더 늘립니다.

190m를 추가로 연장해 올 개장때까지 모두 300m로 늘릴 계획입니다.

해수욕장 뒷편에는 특화거리도 조성합니다.

여기에 지난해 말 정비를 끝낸 다대포해수욕장까지, 올 여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수욕장들의 치열한 경쟁이 벌써부터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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