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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형 세단 전쟁 시작

르노 삼성은 이번 SM6 출시로 중형 세단을 완성했습니다.

대중적인 SM5보다는 고급화시켰고 중형차인 SM7보다는 젊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 SM6의 출시로 국내차 브랜드의 판매순위에도 변화가 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르노 삼성은 이미 지난해부터 성장이 계속되면서 국내 3위인 한국지엠과의 폭을 눈에 띄게 줄여가고 있습니다.

올해 5만대 판매가 목표인데 울산의 현대차 사랑처럼 부산경남쪽 매출에 대한 기대치가 남다릅니다.

하지만 기존 현대차와 기아차의 아성이 걱정입니다.
현대의 그랜저급과 제네시스때문에 자신들이 내놓은 아슬란마저 부진한 상태입니다.

기아 역시 올해 K7을 완전히 바꾼 새 모델을 출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때문에 유사한 제원과 성능이라면 가격과 편의 장치가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SM6가 공개된 바로 다음날 현대차가 신차 아이오닉을 공개하면서 관심 돌리기 신경전까지 벌어지면서 올해 중형차 시장을 둘러싼 격돌은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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