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e-Book서비스로 항공사진 공개

    부산의 주요 지형 지물을 찍은 항공사진이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부산시는 부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역사자원인 항공사진 기록을 공개하는 e-Book 서비스를 1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1972년부터 연 2회 항공촬영을 해 아날로그 항공사진 12만4천46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는 2017년까지 이 자료를 모두 디지털화해 영상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e-Book 서비스에는 우선 부산의 랜드마크인 지형과 지물 50개소를 선정해 공개합니다.

    e-Book 서비스는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에 접속해 항공사진으로 본 부산의 역사 코너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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