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비, 곳에 따라 우박 내려

주말인 오늘(17) 부산경남은 오후부터 빗줄기와 함께 곳에 따라 우박과 함께 천둥번개가 함께 내리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우박에 행인들과 차량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으며 시설하우스 농가등에서도 혹시 모를 피해에 농민들이 급히 현장을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어제(16)부터 내렸던 미세먼지주의보는 해제된 가운데 부산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10도를 기록했고 경남 창원이 7도, 거창도 영상 1도를 기록하는등 따뜻한 하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월요일까지 비 소식이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내일부터는 기온 역시 큰 폭으로 떨어져 다음주말까지 영하의 기온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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