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집중단속

    부산시는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및 유통업체의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여부를 일제 단속합니다.

    구·군 주관 단속은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로, 모두 628개 품목(국산 205개, 수입 161개, 가공품 262개)의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혼합판매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특히, 설 제수용품을 많이 사고파는 전통시장과 대형 마트 등에서 고사리, 도라지, 곶감, 밤, 소고기, 돼지고기 등 제수용품과 선물세트의 원산지표시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은 부산시와 구·군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단속에 나섭니다. [KNN SNS]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