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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명예퇴직 및 구조조정 한파 확산

대표적 철도 전문업체인 현대로템이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오는 22일까지 명예퇴직을 받는데 그 규모가 천여명에 달합니다.

과장급 이상 사무직이 대상입니다.

극심한 수주 부진이 이유입니다.

이 회사는 현대차 계열사여서 산업계에 미치는 파장이 클 전망입니다.

20대 신입사원 명퇴 압박으로 논란이 됐던 두산인프라코어!

1~2년차의 명퇴는 모두 반려했지만 3천여명 사무직 전 사원을 대상으로 이미 명퇴 신청을 받았습니다.

사상 최대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조선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증권업계와 은행점포 줄이기에 나선 금융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경기침체로 인한 구조조정 한파가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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