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근로청소년 임대아파트 28년만에 새단장

낡고 오래된 경남 창원시 근로 청소년 임대아파트가 28년만에 새로 단장됩니다.

창원시는 1987년 준공한 창원시 성산구 대정로20번길 11에 있는 근로청소년 임대아파트를 올해 새롭게 고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5천㎡ 터에 지상 5층, 2채로 100가구 규모인 이 아파트는 현재 68가구에 92명이 살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에는 만 29세 이하 미혼 여성 근로자가 입주할 수 있습니다. 시는 이 아파트에 42억5천만원을 들여 낡은데다 방범까지 취약한 아파트 내부를 고치고 방범용 CCTV 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곧바로 실시설계 용역과 함께 3월 중 공사에 들어가 10월까지 새 단장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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