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올해 내동면 텃밭 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진주시가 올해 내동면 텃밭 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시는 2016년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27억원으로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등에 따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 온 5개 면·동지역 시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내동면 텃밭가꾸기 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5개 면지역은 내동·명석·대평·수곡면과 판문동입니다.

시는 내동면 삼계리 일원 국유지 등을 사들여 5만㎡ 규모의 텃밭을 만들고 해당 시민에게 경작하도록 해 소득을 높이고 영농체험과 함께 믿을 수 있는 먹을거리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텃밭은 도·농간 활발한 교류의 장이 돼 새로운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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