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솔라타워 전국 기업회의 명소로 선정

우리나라 신재생 에너지 대표 랜드마크 사업으로 추진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 우뚝 선 “창원솔라타워”가 전국 기업회의 명소로 선정됐습니다.

창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MICE협회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품격 국제·국내 회의 장소” 공모에서 창원솔라타워가 명소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 태양광발전 건축물인 창원솔라타워는 타워동 지상 120m 지점에 태양을 상징하는 유리벽 복층 전망대가 설치돼 멀리 거가대교와 신항만,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돛단배 모형인 이 타워는 전체 건축면적이 7천576㎡로 136m, 28층 건물로 솔라체험관과 전망대를 보유한 타워동과 국제회의장(644㎡), 소회의실(110㎡), 전시장(606㎡)으로 있는 전시동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국제회의, 중소 규모 세미나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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