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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기금 횡령 상인회장 항소심도 징역형

창원지방법원 제3형사부는
업무상 횡령과 사기혐의로 기소된
57살 조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3개 상인회 회장을 맡아
지난 2012년 5월 대형할인마트로 부터
받은 상생협력기금을 전통시장 상인회에 배분하는 역할을 맡은 조씨는 이 가운데 5억원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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