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남지읍 용산∼아지 도로건설 착공

경남도는 창녕군 남지읍 용산리와 창아지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1022호선인 용산∼아지 도로 개설공사를 착공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창녕군 남지읍에서 창아지리를 거쳐 의령과 합천방면으로 연결되는 이 도로는 전체 연장이 3.74㎞ 입니다. 사업비 414억 원이 투입되며 2020년 준공이 목표입니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현재 창녕군에서 조성하는 낙동강 창녕 워터플렉스 조성지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돼 지역 관광지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도는 기대했습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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