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0개 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경남지역 10개 병원이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병원은 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창원파티마병원, 경상대병원, 한마음병원, 맑은샘병원, 대우병원, 제일병원, 진주고려병원, 삼천포서울병원 등입니다.

올해 처음 실행한 이 평가는 2014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지역사회에서 폐렴으로 진단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이면서 항생제를 3일 이상 투여한 환자에 대해 입원치료를 시행한 52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정확한 진단과 예방활동 여부 등 평가지표, 적정한 치료 시행 여부 등 관찰지표로 나눠 15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노령인구에서 잘 발생하는 폐렴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5위를 차지할 만큼 위험도가 높고 인구 노령화로 해마다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폐렴은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미생물 감염으로 폐에 염증이 생겨 발생하며 기침, 가래, 호흡곤란, 구토, 두통, 전신 통증 증상이 나타납니다. [KNN SNS]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