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시동

경남도는 농어촌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올해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올해 사업규모는 주택개량 977채, 빈집 정비 585채, 지붕개량 332채 등 모두 1천894채다. 540억원이 투입됩니다. 최대 2억원을 2%의 저리로 지원하는 주택개량 사업은 주거·상업·공업 이외 용도지역에 소재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합니다.

농어촌 주민, 무주택자, 귀농 귀촌자 등이 건축면적 150㎡ 이하로 신축·개축·재건축·대수선·증축·리모델링할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방치된 농어촌 빈집 정비를 위해 슬레이트 지붕은 건물당 50만원(슬레이트 처리비 336만원 별도 지원)을, 일반 지붕은 건물당 100만원을 각각 지원합니다.

낡은 지붕을 철거하고 개량하는 사업도 건물당 424만원(지원 212만원·자부담 212만원)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합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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