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술 적게마신 동료에게 음주운전 시킨 30대 검거

부산진 경찰서는
일행 가운데 술을 가장 적게 마신
동료에게 음주운전을 시킨 혐의로
32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을 하다가 3차례 적발돼
무면허 상태인 윤 씨는 지난달 23일 부산 주례동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차량 열쇠를 27살 김 모씨에게 주고 음주운전을 하도록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