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지구촌 독특한 물건들 등장

능숙하게 진공청소기의 전원을 켜고 나서, 바닥을 밀기 시작하는 로봇!

무릎을 굽혀 땅에 떨어진 휴지를 쓰레기통에 넣나 싶더니 장난스럽게 종이 비행기를 날리기까지 합니다.

구글의 자회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인간형 로봇 “아틀라스”인데요.

사실 이 청소 로봇은 사람이 조종한 건데요.

연구진은 그간 개발한 기술을 시험해 볼 겸 재미삼아 이 영상을 제작, 공개했답니다.

빗자루를 두 손으로 잡고 깨진 유리 조각까지 꼼꼼히 쓸어담는 “아틀라스”.

자유로운 움직임을 보니 인간과 똑 닮은 로봇이 등장하는 공상과학영화가 현실로 다가온 듯하네요.

별난 불꽃놀이 기구가 등장했습니다.

일명 “불꽃 바퀴”란 이 발명품은 갖가지 기록을 보유한 영국의 발명가 “콜린 퍼즈”의 최신작인데요.

바람의 힘을 이용해 동력을 얻는 풍차에 착안해 날개 대신 백여 개가 넘는 로켓을 촘촘히 달았습니다.

사방팔방 불꽃이 튀는 장면이 위험천만한데요.

유튜브에서 자신의 채널 구독자가 2만 명이 넘은 걸 축하하려고 거대 불꽃놀이 기기를 만들었다는 발명가!

괴짜다운 기상천외한 축하방법으로 누리꾼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네요.

누군가 잠시 세워둔 자전거가 보이는데요.

이때 주인 몰래 자전거를 훔쳐 가려는 이들에게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집니다.

누가 민 것도 아닌데 길바닥에 나뒹굴고, 화들짝 놀라 자전거 핸들을 놓치는 도둑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형제들이 자전거 도난범들을 잡으려고 준비한 몰래 카메라인데요.

이들은 자전거 안장에 원격 조정되는 전기 충격 장치를 설치해둔 겁니다.

현장이 발각되자 잽싸게 달아나는 양심불량 자전거 도난범들!

남의 물건에 함부로 손을 대면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교훈을 얻었겠죠.

알약 모양의 통을 열자 엄지손가락 크기만 한 정교한 종이 공예품이 나오는데요.

엔지니어인 유튜브의 한 이용자가 종잇조각들을 붙이고 접어 재현한 8기통 엔진입니다.

복잡한 자동차의 엔진을 완벽하게 표현했죠?

실제 자동차 엔진의 무게는 약 155킬로그램에 달할 정도로 무겁지만, 종이 엔진은 실린더의 지름이 몇 밀리미터에 불과할 정도로 초소형 크기인데요.

엔진 소리마저 완벽한 종이 엔진!

수개월을 걸쳐 이 작품을 완성한 제작자의 손재주와 정성이 대단하네요.

애완용 전용 해먹을 갖게 된 고양이 “티모”입니다.

어이쿠~ 그런데 이용법을 몰라 해먹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

무작정 해먹 위로 몸을 던졌다가 바닥에 나가떨어지고, 간신히 천 위에 누워 있기도 하는데요.

해먹을 정복하려고 온갖 굴욕을 마다치 않고 있죠.

몇 개월간의 노력 끝에 마침내 해먹에서 편안하게 뒹굴 거리는 고양이.

완벽하게 해먹을 다루는 솜씨가 이제서야 몸에 익은 것 같네요.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