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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시의원 위안부협상 파기 요구

통영시의회 의원 8명이
경남에서는 처음으로 한일 위안부 협상 파기와 재협상을 공식적으로 요구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배윤주 의원 등 8명은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합의 과정에서 피해 당사자들의 의견이 전적으로 무시됐다며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합의가 피해 할머니들에게
다시한번 마음의 상처를 주었다며 이에 대해 정부가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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