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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공무원 공채로 지역 인재 기대감 높아져

부산시가 올해 1,241명을 신규채용합니다.

행정직 7백여명, 사회복지직 180여명 등입니다.

지난해 1,420명을 선발한데 이어 2년연속 천명을 넘어서는 대규모 채용입니다.

한국전쟁 직후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본격화된 영향입니다.

오는 3월에 사회복지직 180여명을 시작으로 6월에 행정직, 세무직등 천명을 뽑고 10월에 50여명으로 채용이 마무리됩니다.

지난해 천백명 가량을 선발한 경남도도 곧 올해 채용규모를 발표할 예정인데 역시 대규모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대규모 공무원 공채외에 롯데그룹 신규채용에도 취업준비생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주 서병수 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부산에서 채용 면접을 별도로 실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입니다.

신 회장이 먼저 이 얘기를 꺼냈기 때문에 지역인재에 대한 채용인원을 늘릴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확대된 공무원 취업문과 대기업의 지역인재 채용확대 가능성이 취업준비생들에게 한줄기 단비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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