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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문 대표 부산출마 요구 빗발

안철수 의원이 고향 부산을 찾았습니다.

중앙당 창당을 위한 마침표를 부산시당 창당으로 찍었습니다.

지지자 5백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안 의원은 낡은 정치 청산에 부산이 앞장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문제는 출마후보군이 오리무중이란 점니다.

아직 예비후보조차 없습니다.

국민의 당측은 상징성과 경쟁력을 갖춘 4~5명이 조만간 나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을 뿐입니다.

더불어 민주당은 문재인 대표의 부산 출마여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지역에서는 이제 대표직을 내려놓는 문 대표가 직접 나서 바람을 일으켜야한단 요구가 거셉니다.

문 대표의 불출마 입장은 여전합니다.

당선되더라도 대선출마를 위해 1년만에 의원직을 내려놓아야 하는 건 지역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겁니다.

다만 기대만큼 야풍이 불지 못한다면 중대결단을 내릴 여지가 얼마든지 있다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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