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지방공기업 발전 국무총리 표창

부산시설공단은 28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리는 행정자치부 주관 제13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에서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습니다.

부산시설공단은 공기업 경영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현장 안전경영 강화, 시민과 함께하는 서비스경영 구현, 미래지향적 창조경영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영락공원의 고속화장로 개발 사업으로 경영개선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현재 시범설치 중에 있는 고속화장로는 중소기업청 국책과제로 선정된 사업입니다.

올해 말 설치가 완료되면 화장시간을 기존 100분에서 70분으로 줄이고 연료비용도 연간 8억원에서 4억원으로 절감하게 됩니다.

부산시설공단은 지난해 행정자치부가 전국 402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영평가에서도 최우수 공단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KNN SNS]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