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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횡령 사행성 복권에 탕진, 40대 구속

부산 중부경찰서는
회삿돈 수억원을 횡령해
유흥비와 사행성 복권 구입에
사용한 혐의로 4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부산의 한 물류회사에서
자금관리를 담당해오던 A씨는
지난 2006년부터 7년동안 거래처에
보내야할 회삿 돈 2억 5천만원을
빼돌려 사행성 복권 구입과 유흥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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