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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신흥사에서 보물급 복장유물 발견

양산 통도사 말사 신흥사의
대광전 석조여래삼존상에서
각종 경전과 발원문 등
보물급 복장유물 10여점이
발견됐습니다.

복장유물은 불상이나 불화를 조성하면서 내부에 함께 넣는 불교 경전 등의
문화재입니다.

양산시박물관은 이번에 발견된
복장유물이 조선 후기 불교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고
국가지정문화재 승격 신청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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