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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아내집에 시너 투척하고 자살시도

어제(28) 밤 9시쯤
부산 기장군 장안읍의 한 주택에
69살 진모 씨가 거실 유리를 깨고
18리터 시너 2통을 뿌리고
달아났습니다.

진 씨는 범행 이후,
자신의 집에서 제초제를 마시고
자살을 시도했고,
경찰이 이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진 씨가 15년전
이혼한 아내 집에 찾아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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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1

  • 눈 비비고 다시 봤다. 15..뭐? 15일 전도 아니고 15[년] 전? 아 저렇게 한심찌질병신같은 종자가… 부디 그대로 농약흡입 성공해라. 재기해!짝!재기해!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