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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전부총리 친박지원 행보 논란

부산지역 친박이 본격적인 세결집에 나섰습니다.

윤상직 후보 사무실 개소식이 신호탄입니다.

태풍의 핵은 이른바 진박 감별사로 떠오른 최경환 의원

최경환 의원의 부산 일정은 분주했습니다.

불과 1시간 사이에 부산진에서 기장까지 이동했습니다.

이헌승과 윤상직 두 사람에게 진박 도장을 찍어주기 위해섭니다.

어김없이 진실한 사람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비박계 의원들에 대한 강도높은 비판도 계속됐습니다.

최경환의원은 내일은(와이드 오늘) 거창 강석진 예비후보 지원에 나섭니다.

PK 총선에서도 갈수록 친박 이슈가 강해주면서 다른 이슈들은 모두 수면 아래 가라앉은 모양새입니다.

많은 후보들이 노골적으로 친박만 내세웁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유권자가 아닌 친박 감별사에 맡기는 일부 총선 후보들.

누가 봐도 정상이 아닌 정치행태라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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