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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마실가게, 경남 고성

한적한 경남 고성에 독수리가 있다?

독수리들은 겨울을 나기위해 먹이를 찾으러 몽골에서 3000km를 날아 고성까지 날아온다고 합니다.
해마다 고성을 찾아오는 독수리들은 전 세계적으로 개체수가 줄고있는 소중한 천연기념물인데요
배고픈 독수리들을 위해 17년 동안 먹이를 준비하신 김덕성 선생님의 독수리 사랑, 대단합니다

다음은 먹으면 힘이 솟을것 같은 시금치입니다.

해풍을 맞고 자란 시금치는 출하를 해 손수 정성스럽게 시금치 손질을 한다네요
달콤한 고성시금치야 말로 진정한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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